커뮤니티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Home   >   커뮤니티   >   권익옹호활동

권익옹호활동

[20200317] '루디아의 집’ 폐쇄 및 전원 탈시설지원을 위한 유성훈 금천구청장 면담촉구 기자회견

  • 자립생활지원팀2 (centerpansky)
  • 2020-03-19 14:26:00
  • vote0
  • 106.252.60.50

-일시 : 3월 17일(화) 오후 3시

-장소 : 금천구청 앞

주최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사)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서울지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하 서울장차연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철폐와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서울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및 시민사회·인권분야의 50개 단체회원과 400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 지난 2020년 3월 4일, 서울시와 인권위 보도자료 발표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선한목자재단 산하 장애인거주시설 루디아의집에서 시설거주장애인에 대한 상습폭행과 폭언, 가혹행위, 필요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은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국가인권위는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와 금천구에 ▲시설폐쇄조치 ▲위탁법인에 대한 법인설립허가 취소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지도감독을 권고했습니다.

 

○ 이미 루디아의집은 2014년, 보조금횡령 및 이용자 제압복 착용으로 벌금 및 1차 행정처분 경고를 받았고, 2017년, 이용자 감금 및 무면허 의료행위로 벌금과 2차 행정처분(시설장교체)을 받은 곳이었고, 이에 그치지 않고 잔혹한 행위의 인권침해가 또 한 번 드러난 곳입니다. 반복적이고, 인권침해와 폭력이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의 시설은 현재 재난상황인 코로나19와도 같은 명백한 인권재난입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