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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강원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참여

  • 자립생활지원팀2 (centerpansky)
  • 2020-05-15 17: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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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보장하라” 강원420투쟁단 출범을 선포하는 출범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우리는 탈시설정책, 중증장애인자립생활정책, 이동권, 활동지원제도, 교육권 확대를 위한 예산 반영을 촉구합니다.

 

<4.20 강원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ㅇ일시: 2020년 5월 14일 (목) 13시
ㅇ장소: 강원도청 앞(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1)
ㅇ주최: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강원지부

<관련기사>

“강원도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보장하라” 강원420투쟁단 출범 선포https://beminor.com/detail.php?number=14670&thread=04r04

-기사원문 일부-

장애계가 14일 오후 강원도청 앞에 모여 장애인 자립생활보장과 이동권 확보 등을 촉구하며 420강원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강원420공투단) 출범을 알렸다. 
 
강원420공투단은 강원도 장애인복지예산은 전국 하위에서 3번째라면서 “강원도는 다른 시, 도만큼의 장애인복지정책을 요구해도 ‘재정자립도가 빈약하다’는 이유로 최소한의 장애인 생존권 예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탈시설정책, 중증장애인자립생활정책, 이동권, 활동지원제도, 교육권 확대를 위한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 강원도에 67개 시설이... “매년 18개 시군에 2개소 이상 자립생활주택 지원해야“
 
현재 강원도에는 67개 시설이 있으며, 장애인 1,542명이 시설에 있다. 이에 강원420공투단은 강원도도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미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전주시, 광주광역시에는 5개년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시도 작년 12월에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강원420공투단은 “강원도는 작년 처음으로 자립생활주택 4개소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라면서 “하지만 탈시설 장애인이 1년 동안 거주한다고 할 때, 이 자립주택 4개소만으로는 1,542명이 모두 탈시설 하기까지 385년이 걸린다”라고 꼬집었다.
 
이어서 “탈시설할 때 특히 집은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다”라면서 “탈시설 5개년 계획 수립 시, 적어도 매년 강원도 18개 시·군에 2개소 이상 자립생활주택을 설치 지원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또한 자립생활을 위한 장애인 활동지원제도와 관련해서는 △24시간 대상자 확대 △강원도비 추가 지원 확대 △강원도 내 최중증장애인 가산수당 대상자 확대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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