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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장협-한전 안산지사,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경기지장협-한전 안산지사,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장애인택시운전원 취업자 자립 지원 온누리상품권 후원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4.23 10:09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21일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와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 이하 경기지장협)는 21일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지사장 정치교)와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과 사회참여 확대, 권익향상 및 자립 도모가 국가 발전의 필수조건임을 인식하고 지체장애인 택시운전원 자격증 취득지원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계획됐다.

협약 내용에는 양 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상생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약속 등을 담고 있다.

경기지장협 김기호 협회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에 관심을 가져주신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마음은 서로 주고받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대를 만들어 가는 것 같다. 장애인들도 받는 것만이 아니라 서로 나누며 희망을 갖고 살아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정치교 안산지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익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지장협과 함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월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했는데 의미있게 쓰이길 바라며 본사에서도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는 장애인택시운전원양성사업 취업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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